BONAFIDE JEWELRY

Brand Story


BONAFIDE JEWELRY(보나파이드 주얼리)는 디자이너의 어린 시절 레고나 종이접기를 하며 놀던 추억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하여 기하학적인 요소를 담은 웨어러블 아트(wearable art)를 추구한다.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데일리 주얼리로 심플한 무드부터 독특하고 과감한 무드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핸드크라프트로서의 가치를 담은 실버 주얼리 브랜드이다.



Our Design


BONAFIDE JEWELRY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게 되는 미니멀한 기하학적 요소가 우리의 몸과 밀착되어 가장 큰 효과를 줄 수 있도록 고안한 착용 가능한 예술 작품 즉, 웨어러블 아트이다. 독창적이고 희소성이 있으며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고유의 감성을 담아내고 주얼리 피스 하나하나가 자기표현의 한 형태로 자리 잡아 자연스럽게 연출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어 디자인한다.



BONAFIDE'S Philosophy


BONAFIDE JEWELRY는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한의 임팩트를 만들어내며 모던하고 섬세하면서도 신선함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 제품 925 실버로 제작되며 다양한 아이디어로 디자인부터 꼼꼼한 피니싱까지 퀄리티 높은 제품을 출시하기 위한 모든 과정과 브랜드의 가치가 고객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About Designer


BONAFIDE JEWELRY(보나파이드 주얼리)의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하보나는 뉴욕사립예술학교 Pratt Institute에서 파인아트 주얼리 학사 학위와 그래픽 디자인 석사 학위를 취득 후 여러 주얼리 회사에서 디자이너 겸 모델 메이커로 다양한 경력을 쌓았으며, 대표적으로 뉴욕 베이스 이탈리안 디자이너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IPPOLITA(이폴리타)에서 주니어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더욱 폭넓은 해외 주얼리 시장을 경험하였다. 또한 미국 보석전문교육기관 GIA(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의 G.G 다이아몬드 및 유색석 보석 감정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뉴욕 아트 디자인 박물관(Museum of Arts and Design)에서의 판매 전시 및 국내 주얼리 개인전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전통적 아트 주얼리 미학의 경계를 넓히고 궁극적으로 기하학적 형태와 이에 대한 그녀의 열정을 웨어러블 아트(wearable art) 즉, 착용 가능한 예술로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 그녀는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과거의 작품 활동과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목표로 한 커머셜 주얼리 라인을 출시하였다. 이는 곧 기하학 모형을 모티브로 핸드크라프트 실버 주얼리 브랜드 BONAFIDE JEWELRY를 창립하게 된 원동력이 되었다. BONAFIDE JEWELRY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2022 SS SFW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 참여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더불어, 작품 활동을 꾸준히 병행하는 하보나는 2022년 10월에 개최될 밀라노 주얼리 위크(Milano Jewelry Week)에 전시 참여자로 확정되어 글로벌 시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플러스
floating-button-img